너울성 파도에 휩쓸린 중학생 '이 자세'로 목숨 건졌다 | 중앙일보 실제로 이렇게 배운 애들이 바다에서 살아나는 사례가 있음. 애들 하나하나가 소중한 시기에 죽지 않아도 될 아이들이 살 가능성이 생긴다는 점에서 생존수영은 배워야할 필요가 있다고 봄. 지금처럼 학교에서 수영장으로 체험학습가서 배우는 형태이건, 아니건 간에. 오히려 아이들이 동성들간에 수영장에서 환복이 부끄럽다는 생각을 하게 만든 이 사회가 문제인것 아닐까